결혼한지 벌써 1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잠시도 스킨쉽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톰과 자넷 부부.
친구들이 자신들의 끊임없는 공개적인 애정표현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들의 우정에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그 무렵, 시청직원을 사칭한 낯선 남자가 방문해 부부를 큰 위기에 처하게 만들고,
남자를 살해 후 부부는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다.
TV드라마
코미디 SF 판타지
드라마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회귀
로맨스 가족 모정
액션 스릴러 범죄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 드라마
역사 전쟁 드라마
액션 스릴러 드라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