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현실에서 살아가는 연규는
엄마와 화란으로 떠나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다.
어느 날 동생 하얀을 지키기 위해 싸움을 한 그는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의 도움을 받고,
그의 조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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